뷰티매거진 "BEAUTY UP " 보도자료 (thirsty, skin 점심만 먹지 말고 피부도 수분을 줘!)
제목 뷰티매거진 "BEAUTY UP " 보도자료 (thirsty, skin 점심만 먹지 말고 피부도 수분을 줘!)
작성자 (ip:)
  • 작성일 2014-12-26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746
  • 평점 5점

thirsty, skin 점심만 먹지 말고 피부도 수분을 줘!

 

여자에게 가을이란 건조함과의 기나긴 싸움이 시작되는 때를 의미하기도 한다. 피부트러블, 건조, 모공, 번들거림 모두 건조함에서 비롯되는 만큼 피부의 수분만 충분하다면 거의 대부분의 트러블을 해결할 수 있다. 촉촉한 피부를 위해서는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 공부하느라 정신없는 캠퍼스에서도, 바쁜 회사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여기에 모아봤다.

피부, 여기서 시작해볼까

먼저, 보습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쌓아보자. 수분크림의 경우 지성 피부는 콩 한 알, 건성 피부는 콩 두 알 정도의 양을 바르면 된다. 무조건 많이 바르면 좋을 것이라 생각하고 듬뿍 바르는 이가 적지 않은데, 사용감이 가볍고 빠른 흡수력의 제품이라도 지나치게 많이 바르면 피부에 모두 흡수되지 않고 피부 표면에서 겉돈다. 그러면 가을·겨울철 건조한 환경 때문에 미세 먼지가 달라붙어 오히려 트러블을 발생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자. 또한 많은 양의 보습제품을 바르면 자연 보습 인자가 피부 상태를 잘못 인식해 피부 균형이 망가지기도 한다. 즉, 많이 바르다가 갑자기 적게 바르는 날에는 피부가 더 건조해질 수 있는 것이다. 하루 중 피부의 온도가 가장 높고 습도가 낮은 오후 2~3시 경에는 미스트를 뿌리고 수분크림을 얇게 덧바르는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1. 사무실이나 침식 등 자신이 가장 오래 머무는 곳에는 가습기를 두는 것이 좋다. 특히 가을·겨울철 건조함이 극에 다다르는 계절에는 필수다. 침대 머리맡에 가습기를 두면, 저녁 세안 후 바르게 되는 ‘나이트 크림’의 보습 효과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가습기가 없다고 침대 가까이 빨래를 널어두는 사람이 간혹 있는데, 그러한 습관은 버리자. 빨래로 인해 실내 습도가 지나치게 상승하면 곰팡이가 번식하게 되고 오히려 기침이나 두통, 피부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다.

2. 계절에 맞는 화장품을 고르자. 간혹 여름철에 사용하던 화장품을 가을·겨울철까지 이어 사용할 때가 있다. 여름철 사용하던 수분제품은 유분의 함유량이 적기 때문에 가을·겨울철까지 사용하게 되면 피부가 당기기도 한다. 이제는 부족한 수분과 유분을 함께 보충해서 피부 표면의 수분막을 잡아주는 모이스처라이저 제품을 골라 사용해 보자.

3. 미스트를 적극 활용하자. 미스트를 자꾸 사용하면 얼굴이 건조해진다는 소문도 있지만 피부 전문가들은 미스트를 뿌린 후 수분이 마르기 전에 수분 크림을 덧바르면 피부 본연의 인자를 지키면서 수분 공급도 확실히 줄 수 있다고 본다. 메이크업이 지워질까봐 미스트를 꺼리는 이라면 메이크업을 고정시켜주는 성능의 미스트를 사용하면 된다. 수분크림으로 오후의 번들거림과 들뜬 내 피부를 촉촉하게 연출할 수 있으니 적극 활용해보자.

4. 피부가 망가지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손이다. 얼굴에 자꾸 손을 대는 사람이 있는데 손에는 세균이 득실거린다. 가급적 얼굴에 손을 대는 습관은 버리자. 또한 일하는 직장 내 책상 등 자리를 정리하고 청소하도록 하자. 손으로 만지는 곳이 더러우면 그 먼지와 세균들이 얼굴에 옮겨 갈 수 있다. 청소로 기분도 상쾌해지고 피부도 촉촉하게 유지하도록 하자.



닥터자르트 세라마이딘 리퀴드

거칠고 굴곡진 피부 결을 매끄럽게 채워주고 피부 보습도를 높여주어 피부 본연의 건강한 빛을 선사한다. 피부보호막인 각질층을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세라마이드가 주요 성분으로 고농축 함유 되어있어 수분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피부기초체력을 강화시켜주며 조직회복에 도움을 준다. 기초 첫 단계에 발라주면 거칠고 굴곡진 피부결이 즉시 매끄럽게 정돈되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별도의 각질관리 없이도 매끈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150ml/ 39,000원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

키엘의 울트라 훼이셜 크림은 빙하 당단백질 추출물과 사막 식물 추출물을 함유한 24시간 뛰어난 보습 효과의 대한민국 No.1* 수분 크림이다. 광물성 오일이 아닌 올리브와 아보카도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일을 함유하여 피부를 매끄럽고 촉촉하게 한다. 남녀노소 및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하다. 2007년 ~ 2014년까지 전 세계 뷰티 어워드에서 25개 수상을 하며 미디어의 인정을 받은 진정한 수분 크림의 강자로 손꼽힌다. 50ml/ 39,000원

설화수 자연진에센스

‘자여진에센스’는 주름이 깊고 넓게 뻗어나가는 주름 줄기 현상에 주목, 이를 케어해주는 안티에이징 에센스다. 탄성을 강화해주는 자여진에센스의 주요 성분은 인삼캡슐, 진세니스피어이다. 자여진에센스는 제형에서 눈에 보이는 매크로 진세니스피어와 미세한 입자로 존재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이크로 진세니스피어 2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매크로 진세니스피어는 탄성을 강화하기 위한 골격과 밀도를 촘촘해 해주는 홍삼 다당체 성분을 신선하게 상태로 피부에 고스란히 전달시켜 준다. 또한 마이크로 진세니스피어는 일반 캡슐 기술 대비 피부 전달력이 4배 높은 최신의 캡슐화 기술인 폴리아미노산 리포좀 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탄성을 키워주는 영양 물질을 잘 전달시키고 피부를 탄탄하게 지탱해주는 인삼사포닌을 피부에 최적으로 전달해 준다. 촉촉하게 흡수되지만 매크로 진세니스피어가 피부 위에 미세한 막을 형성하면서 피부를 보호해 주는 동시 매끄럽고 탄탄하게 잡아주어 바르는 즉시 손끝에서부터 탱탱함을 느낄 수 있다. 35ml/ 130,000원 대

프리메라 미라클 씨드 에센스

프리메라 미라클 씨드 에센스는 항산화와 보습 효과가 뛰어난 연꽃 씨앗 발아수가 93.1% 함유되어 풍부한 수분감이 피부 토양을 단단하게 하고, 피부 결을 정돈시켜주어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를 도와 최적의 피부 바탕을 완성해주는 부스팅 에센스다. 타 식물 씨앗에 비해 항산화력, 보습력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연꽃 씨앗. 700년의 시간을 뛰어 넘어 기적 같이 싹을 틔우는 놀라운 아라홍련 스토리의 생명력에 착안하여 프리메라만의 틔움 기술을 더해 만들어진 미라클 씨드 에센스는 연꽃 씨앗이 발아하는 순간의 에너지와 생명력이 피부에 그대로 전달되어 생기 넘치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150ml/ 455,000원

바비 브라운 엑스트라 모이스춰라이징 밤 SPF25

즉각적으로 피부에 보습을 공급하고 하루종일 수분을 유지시켜주는 리치하고 럭셔리한 크림. 건조하거나 각질이 일어나는 부위를 부드럽고 매끄럽게 잠재우도록 도와 건강해 보이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SPF25의 자외선 차단 지수 함유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깊은 보습을 선사하는 바셀린과 시어 버터가 함유됐다. 또한 피부에 즉각적은 수분을 공급해주고 촉촉함을 유지시켜주는 클레리 세이지 퍼먼트와 알로에 성분으로 스트레스 받은 피부도 진정시켜준다. 로즈마리, 제라늄, 일랑일랑, 모로칸 캐모마일이 블렌딩된 에센셜 오일 향으로 바르는 즉시 기분을 좋게 한다. 50ml/ 150,000원 대



한국자이 자이비타 산양유 화이트닝 크림

‘자이비타 산양유 화이트닝 크림’은 건조한 가을 피부 깊숙이 진한 영양을 전달하고 수분보호막을 형성해 가을철 미세먼지까지 차단해주는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다. 산양유는 풍부한 영양성분과 함께 해독 작용과 면역 작용을 하는 셀레늄이 일반 우유에 비해 약 28%가량 많이 함유되어 있어 최근 화장품 원료로 주목받고 있는 원료다. 특히 산양유는 피부 미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클레오파트라가 산양유로 목욕을 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여기에 식약처가 고시한 미백 및 주름개선 성분을 함유해 가을, 겨울철 미백에도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성분을 구성했으며, 피부에 유해한 화학성분을 배제한 무첨가 공법으로 만들어져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50g/ 59,000원

DHC 올리브버진오일

한 방울의 힘! 피부 속 수분을 지키는 3초 보습법으로 잘 알려져 있는 미용오일이다. 피부를 보호하는 천연성분 100%의 오일로 아침, 저녁 피부 손질의 마무리 단계에서, 한 방울만 펌프질하여 손바닥에 덜어낸다. 오일이 따뜻해지도록 양 손으로 비빈 후 얼굴 전체를 감싸듯이 바르면 된다. 얼굴 뿐만 아니라 손에 남은 오일은 손발이나 건조해지기 쉬운 부분에 사용하면 된다. 게다가 남자친구나 남편의 면도 후 거칠어진 피부에도 좋으며 천연성분인 만큼 아이에게도 순한 오일로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다. 30ml/ 50,000원

아모레 퍼시픽 모이스처 바운드 스킨 에너지 미스트

건조한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을 공급하는 대나무 수액 미스트, 세안 직후 혹은 마사지, 팩 등을 마무리할 때 일어나기 쉬운 수분 손실을 신속하게 방지해주는 미스트로, 메이크업 후에도 피부 건조 시 뿌려주면 피부 표면에 미네랄과 수분을 공급해준다. 편리한 스프레이형으로 이슬처럼 깨끗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선사한다.

200ml/ 65,000원

설화수 에센셜 밤

홍화씨 오일의 농축 보습성분이 부드럽게 스며들어 건조한 피부를 다스리고, 홍화꽃 추출물이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켜 촉촉하고 윤기나는 피부로 가꾸어주는 멀티 보습밤이다. 발림성이 부드럽고, 흡수가 빨라 건조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윤기있는 피부로 가꾸어줄 뿐만 아니라 촉촉함을 지속시켜준다. 또한 홍화꽃 추출물은 각질을 진정시켜주고 피부 턴오버를 활성화 하여 찬바람에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키고 각질을 말끔히 잠재워 준다. 에센셜밤은 손가락의 체온을 이용하여 내용물을 롤링하듯 녹여 건조하고 찬바람에 각질이 일어난 예민한 피부 위에 부드럽게 두드리듯 흡수시켜 사용한다. 15g/ 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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